대한항공, 유방암 의식 향상 캠페인 실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대한항공은 '유방암 인식 향상의 달'을 맞아 1일부터 한달간 인천, 김포 등 국내 전 공항지점에서 유방암 의식 향상 캠페인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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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대한항공 전무와 에스티로더 본사 면세총괄 올리비에 보트리(Olivier Bottrie)사장 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항공 사내모델로 활동 중인 여승무원들이 '일일 홍보대사'로 나서 승객들에게 유방암 예방 캠페인의 상징인 핑크리본 배지를 달아주고 자가진단카드를 배포하는 '희망 메시지 핑크리본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한항공은 국내 전 공항과 기내에서 여직원들이 유방암 예방캠페인의 상징인 핑크리본을 착용하고 여성승객들에게 유방암 자가진단카드를 배포할 계획이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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