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농협중앙회와 한국주택금융공사는 28일 '지역공동체 행복나눔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농협은 '사랑의 쌀'을 주택금융공사에 전달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기부했다.

AD

임주재 주택금융공사장과 직원들은 공익상품인 농협 '고향사랑두배로예금'에 가입했다. 이 상품은 평잔액의 일정 부분을 공익기금으로 출연하여 농촌 및 지역사회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농협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한‘지역공동체 행복나눔운동’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