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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주류산업 규제개선팀 '8월의 공정인' 선정

최종수정 2010.09.26 12:23 기사입력 2010.09.2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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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주류산업 규제개선팀을 '8월의 공정인'으로 선정했다고 26일 발표했다. 황태호 시장구조개선과 사무관과 이강수 심판총괄담당관실 사무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진입 장벽이 높은 술 시장의 제조시설 기준을 풀어 공정한 경쟁 환경을 만들었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공정위는 "주류산업 규제개선팀이 지난해 4월부터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와 협상을 벌여 성과를 거뒀다"며 "초기에는 관계 부처와 업계의 반발이 컸지만 결국 주류제조시설 기준 완화와 병마개 제조업체 추가 지정, 종합주류도매업 면허 요건 완화 등 의미있는 규제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공정위는 매월 업무 성과가 높은 직원들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박연미 기자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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