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제 4이동통신 사업 관련주들이 줄줄이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관련 컨소시엄으로부터 계약 및 제휴협약 해지 통보를 받은 삼영홀딩스는 물론 참여 계약 체결을 밝힌 자티전자와 C&S자산관리 역시 재료노출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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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9시59분 현재 삼영홀딩스는 전 거래일 대비 4300원(14.88%) 하락한 2만4600원을 기록중이다. 자티전자 역시 880원(14.92%) 하락한 5020원, C&S자산관리는 170원(14.91%) 떨어진 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장 마감 후 제4이동통신 사업 운영에 참여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09:58 기준 와 600억원 출자 의사를 밝힌 아이로보틱스 아이로보틱스 close 증권정보 066430 KOSDAQ 현재가 3,080 전일대비 710 등락률 +29.96% 거래량 3,913,928 전일가 2,370 2026.05.15 09:58 기준 관련기사 예탁원, 다음달 상장주식 50개사 의무보유등록 해제 [e 공시 눈에 띄네]코스닥-23일 [e공시 눈에 띄네]두산에너빌리티, 5400억원 규모 사우디 열병합발전소 공사 수주 등(종합) 역시 각각 10%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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