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장관(오른쪽)이 자매결연 아동과 어울려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최경환 장관(오른쪽)이 자매결연 아동과 어울려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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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지식경제부는 8일 경기 용인시 에너지관리공단 본사에서 한국전력, 가스공사, 석유공사 등 산하 18개 공공기관과 함께 지역아동센터와 자매결연을 맺는 '사랑의 울타리 단체 협약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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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지경부와 산하기관이 따로 진행해오던 사회공헌 활동을 취약계층 아동지원이라는 큰 틀 아래에서 외부모ㆍ조손ㆍ다문화가정ㆍ기초생활수급자ㆍ차상위 등 소외계층 어린이에 대해서 꾸준히 지원을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지경부와 공공기관들은 전국의 433개 아동센터와 자매결연을 맺고 내년부터 참여기관을 확대해 전국 3500여 개 아동센터와 모두 자매결연을 맺을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경환 장관, 김쌍수 한국전력 사장, 주강수 가스공사 사장, 강영원 석유공사사장, 이태용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과 박지혜 부림지역 아동센터 시설장, 허윤정 물댄동산 일원지역아동센터 시설장, 유영미 두란노 지역아동센터 시설장, 권훈상 한숲 지역아동센터 시설장, 남현주 항상행복한 홈스쿨 시설장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 등130여명이 참석했다.

최경환 장관, 김쌍수 한전 사장, 주강수 가스공사 사장, 이태용 에관공 이사장 등 지경부와 산하기관장들이 전국에서 모인 아동들과 협약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경환 장관, 김쌍수 한전 사장, 주강수 가스공사 사장, 이태용 에관공 이사장 등 지경부와 산하기관장들이 전국에서 모인 아동들과 협약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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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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