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4일 전국이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이 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남부 내륙 일부 지방에서는 오후 늦게 또는 저녁부터 산발적으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강수확률은 60% 내외.

특히 낮기온이 다시 30도를 웃돌면서 무더위가 나타나겠고, 남부 내륙지방에서는 33도를 넘는 폭염이 나타나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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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과 내륙 일부지방에서는 아침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도에서 25도,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4도로 전망됐다.


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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