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전직 정상들, SKT 본사 방문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98,8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1.50% 거래량 1,074,272 전일가 100,3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SKT-엔비디아, AI 모델 개발 협력…독파모 협업 사례 공개 [클릭 e종목]"SK텔레콤, 올해 완벽한 실적 회복…목표가도 'UP'" 올해 이미 83% 올랐는데 여전히 '저평가'…더 오른다는 종목은[주末머니] 대표 정만원)은 2일 서울원로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마드리드클럽' 회원들이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본사 전시관 'T.um'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서울원로정상회의는 외교통상부와 국가브랜드위원회, 마드리드클럽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다. 마드리드클럽은 지난 2001년 설립된 전직 국가원수 및 행정 수반들의 모임이다. 빔콕 전 네들란드 총리가 회장으로 있으며 클린턴 미국 전 대통령, 블레어 영국 전 총리 등이 회원이다.
우리나라는 이홍구, 한승수 전 총리 등이 회원으로 있다. 마드리드클럽 회원 11명은 이날 오전 이틀간 진행된 컨퍼런스 일정을 마치고 정부 관계자와 함께 T.um을 방문했다.
마드리드 클럽 회원들은 T.um에서 ▲동작인식 기술을 통한 홈 네트워킹 서비스, ▲휴대폰으로 자동차를 제어하는 MIV(Mobile In Vehicle) ▲자신의 신체를 복제한 아바타 구현 및 의상 코디 서비스 ▲이미지 인식을 통한 상품 구매 서비스 등 다양한 미래 ICT 서비스를 체험했다.
한편 T.um은 마드리드 클럽 이외에 15개국의 차관급 이상 VIP 30여명이 방문한 바 있어 국빈들의 한국 정보통신기술(ICT) 체험을 위한 필수 방문 코스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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