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유화증권이 30일 목표가 26만원에 '매수' 의견으로 호남석유화학 분석을 시작했다.
박건태 애널리스트는 "호남석유가 수익창출 능력이 레벨업 됐다"며 업황호전시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화증권은 올해 세계 에틸렌 생산능력 순증가분을 연간 856만톤으로 예상했다. 2011년에는 대폭 감소한 568만톤으로 추정돼 중국 수요증가와 맞물려 본격적인 호황국면을 전망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호황기 진입 시 타이탄케미칼 인수를 통한 1)수익성 성장에 대한 불확실성 해소, 2)기존 동북아 시장의 입지 강화 3)동남아 시장의 진출 용이 4)무관세 중국 시장 진출 등의 M&A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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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1)타이탄케미칼의 재투자 2)케이피케미칼의 합병 재추진 3)2012년까지 에틸렌 25만톤, HDPE 25만톤, PP 20만 톤 증설로 외형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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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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