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29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인 ‘시간여행’에 ‘청춘불패’ 멤버 카라 구하라가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과시했다.


‘시간여행’이라는 코너는 개그맨 이상민, 정태호 , 양선일, 장도연, 이상호 등이 출연하며 시간을 되돌리는 시간 여행을 통해 여러 가지 상황들을 코믹하게 그려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정태호는 청양고추 먹기 대회에서 매운 고추를 반복해서 먹는 상황을 보여줬다.


특히 이날 ‘개그콘서트’에 방청 온 ‘청춘불패’의 구하라는 맵지도 않은 고추를 매운 것처럼 연기한다는 말을 했다는 오해를 받아 직접 청양고추 체험에 나섰다. 구하라는 표정과 온몸을 통해 매운 고추임을 증명하고 서둘러 자리로 돌아갔다.

자리로 돌아간 구하라는 거듭 물을 들이키며 매운 맛을 없애는데 주력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하지만 코너 말미 반복되는 상황으로 인해 구하라는 또 다시 무대에 올라오게 되는 상황을 맞이하자 구하라는 손사래를 치며 상황을 모면하려 애썼다.

AD

구하라의 이 같은 살신성인 정신으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



최준용 기자 yjchoi01@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