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티아라의 전 멤버가 노래가 아닌 연기로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리더 보람은 ‘보라색 하이힐을 신고 저승사자가 온다’, 은정은 드라마 ‘커피하우스’ 영화 ‘화이트’, 지연은 드라마 ‘혼’ ‘공부의 신’,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효민은 방영중인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큐리는 ‘남파 트레이더 김철수씨의 근황’의 연기를 했고, 소연은 곧 영화로 데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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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일본, 중국,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폴 등 아시아8개국에서 해외진출로 많은 러브콜이 들어오고 있지만, 현재 이를 모두 거절, 당분간 국내에서 연기와 앨범 작업에 전념하고, 해외는 내년 하반기에 진출할 예정이다.


한편 티아라는 개인활동과 2집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10월 발매예정이다.

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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