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일본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연율 기준 0.4% 증가했다고 16일 일본 내각부가 발표했다. 전분기 대비 GDP는 0.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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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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