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부터 가입 가능…2000억원 한도
$pos="L";$title="";$txt="";$size="300,220,0";$no="201008131229087853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우리은행은 공동구매를 통해 최고 연 4.2%의 고금리를 지급하는 인터넷 전용상품 '제12차 우리e-공동구매정기예금'을 총 2000억원 한도로 오는 26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우리은행 홈페이지(www.wooribank.com)에서 인터넷뱅킹으로만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금액은 제한이 없다. 저축기간은 3·12·18개월 중 선택할 수 있다.
이자지급 방식은 만기일시 지급식과 월 지급식 중 선택할 수 있고, 12개월 이상 가입 시 세금우대 및 생계형 비과세 저축 등 절세 상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공동구매 형식이어서 모집금액이 많을수록 금리가 높아지며, 200억 이상 모집 시 18개월 금리는 연 4.1%다. 우대금리 0.1%포인트 적용 시 최고 연 4.2%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12개월 가입인 경우 최고금리는 연 4.0%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지난 11차 공동구매 정기예금이 한도 1000억원을 돌파하면서 조기 마감돼 고객성원에 보답코자 2주 만에 다시 판매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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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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