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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경록 기자]故 앙드레김의 발인이 4일장으로 변경됐다.
앙드레김의 유족 측은 13일 오전 서울대병원 빈소에서 취재진에게 "장례가 당초 예정됐던 5일장에서 4일장으로 변경됐다"고 알렸다. 장례 일정 변경에 대한 이유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故앙드레김의 외아들 중도씨는 지난 12일 "장례가 5일장으로 결정됐다"며 "장지는 천안공원묘원으로 결정될 것"이라고 브리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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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25분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5세. 앙드레 김은 지난달 말 폐렴 증세로 이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오다 병세가 악화돼 이날 세상을 떠났다.
4일장으로 치러짐에 따라 발인은 오는 15일 오전 6시 엄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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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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