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줄기세포업체 알앤엘바이오가 1분기 실적 정정 공시 뒤 크게 하락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29분 현재 알앤엘바이오는 전거래일대비 9.07% 하락한 3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알앤엘바이오는 지난 1분기 실적 중 '130억원 당기순이익'을 '8700만원 당기순손실'로 정정하는 내용의 공시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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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알에프씨삼미의 유상증자 일정이 변경돼 알앤엘내츄럴라이프의 주식처분 이익을 올 4분기에 반영하기로 했다"며 "알앤엘내츄럴라이프 주식의 매입처인 알에프씨삼미의 유상증자 일정이 예정보다 지연돼 주식처분 이익을 4분기에나 회수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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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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