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서울시는 3일 보건정책담당관,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설비부, 서초소방서, 중부수도사업소 등 4개 부서를 청렴청정구역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부서는 지난 1년 동안 상시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금품 뇌물수수 등 비리는 물론 불성실 불친절 등 사례가 전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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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들 부서에 서울시장 표창과 부상으로 100만원을 수여하고 시민들이 알아볼 수 있도록 명패와 안내문을 게시하는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서울시의 정기 감사점검대상에서 1년간 제외되는 혜택도 누리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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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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