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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부산이앤이·포스그린 계열사 편입

최종수정 2010.08.02 17:06 기사입력 2010.08.0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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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포스코는 생활폐기물 연료화 및 발전시설 관련 회사인 부산이앤이를 신설해 계열사에 추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또 소석회 제조 및 판매사인 포스그린도 신설 후 계열사에 추가했다. 이 결과 포스코 계열사 수는 144개로 늘었다.

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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