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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오렌지 속살 함유多..새로운 타입 FNG주스 출시

최종수정 2010.08.02 09:40 기사입력 2010.08.0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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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서울우유가 새로운 타입의 프리미엄 오렌지 주스 플로리다 내추럴 그로어스 프라이드(Florida’s Natural Growers’ Pride, 이하 FNG주스)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서울우유에 따르면 FNG주스에는 과일 속살을 짜낼 때 남는 부드러운 알갱이인 펄프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FNG주스는 상큼한 오렌지를 통째로 짜낸 듯 부드러운 오렌지 펄프가 가득 담겨 있어 영양은 물론 색다른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서울우유 FNG주스는 미국 농무성(USDA)에서 품질등급 A를 받은 오렌지 원료만을 100% 사용해 신선한 플로리다의 최상급 오렌지 주스다.

서울우유 유음료마케팅팀 이용 팀장은 "서울우유 FNG주스는 플로리다산 오렌지 주스 중에서도 천연 섬유질이 풍부한 펄프가 담긴 최고급 프리미엄 주스로 집에서 직접 오렌지를 짜낸 듯 풍부하고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우유 FNG주스는 캡이 부착되어 편리한 스파우트 카톤팩(950ml)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3500원이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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