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우결' 닉쿤 다리찢기에 빅토리아도 깜짝 놀랐다?";$txt="[사진=MBC]";$size="550,405,0";$no="201007091021495285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2PM의 닉쿤이 막내 여동생에게 '아내' 빅토리아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닉쿤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해 가상의 아내인 빅토리아를 여동생에게 소개해주며 설레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는 평소 f(x)의 팬으로 닉쿤과 빅토리아의 결혼을 누구보다 축하해 줬던 막내 여동생과 빅토리아를 인사시켜주고 싶었던 닉쿤의 제안으로 이루어졌다.
빅토리아는 실제 '시누이'를 처음으로 소개받는 것만큼 긴장을 많이 해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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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장벽도 있었지만 '매너 남편' 닉쿤이 여동생과 빅토리아 사이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줬고, 빅토리아는 그만의 독창적(?) 영어 실력을 선보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빅토리아와 시누이의 특별한 전화 통화는 오는 31일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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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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