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66,0";$no="201007301407452307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한국방문의해위원회 대학생 서포터즈 '미소국가대표'들이 내달 3일 명동에서 친철캠페인을 벌인다.
30일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위원장 신동빈)는 '2010 한국방문의 해 -서울과 함께' 의 일환으로 열리는 '2010서울그랜드세일'을 맞아 명동에서 상인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환대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친절서약서 작성과 한국방문의해 홍보대사 김연아 및 명예미소국가대표 최지우 포토존을 마련한다.
또 미소국가대표팀의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 노영우 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그동안 미소국가대표2기 학생들이 팀별로 펼쳐온 참신한 아이디어와 다양한 재능을 한곳으로 모았다"며 "학생들의 자발적인 활동과 더불어 더욱 풍성한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캠페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학생 서포터즈 '미소국가대표'는 지난해 11월부터 전국 방방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그동안 월드컵 응원 연계 홍보, 미소콘서트, 지역축제 친절 도우미, 홍보UCC 제작 등 흥미로운 홍보방법을 통해 한국방문의 해와 친절한 미소를 널리 알리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조용준 기자 jun21@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