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27일 오전 명동 이른 시간임에도 쇼핑에 나선 일본인 관광객들로 활기를 띄고 있다.


최근 엔고 현상으로 일본인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서울 명동 일대 편의점, 백화점, 화장품 가게 등은 매출이 최고 40% 이상 늘어나 특수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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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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