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헤파호프코리아는 29일 계열회사인 HepaHope, Inc와 5억9325만원 규모의 항암제민감성테스터기(ChemoSensitivity Tester)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AD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9.42%에 달하는 규모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