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초청, HD드라마타운·도시철도 2호선 공사·대전~오송 신교통수단 구축 등 현안 소개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염홍철 대전시장이 대전지역 국회의원인 민주당 박병석 의원을 초청,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국비마련에 머리를 맞댄다.
염 시장은 29일 오전 박 의원을 시청으로 초청, 주요 시정 현안을 보고하고 내년 국비 확보방안과 지역현안 등 관심사에 대해 대화를 갖기로 했다.
보고회는 지난 15일 자유선진당 소속 지역 국회의원(5명)을 초청, 시정보고를 한 뒤 두 번째다.
보고회는 염 시장이 강조하는 열린행정이란 큰 틀에서 정파를 넘어 당·정이 지역문제를 함께 풀어가자는 ‘정·관협치’의 출발점이며 지역역량을 더 키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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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시장이 소개할 주요 현안은 ▲엑스포과학공원 ‘HD 드라마 타운’ 조성 ▲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대전~세종~오송 신교통수단 구축 ▲재정비촉진지구 기반시설 설치 국비지원 ⑤홍도과선교 개량사업 ⑥ 한국뇌연구원 대전입지 지원 ⑦대덕특구 중심의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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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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