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채권이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 국채선물 매수와 전일 2분기 GDP호조의 영향은 지속되고 있다.
28일 오전 10시7분 현재 국채선물은 110.81로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이날 국채선물은 4틱 내린 110.77에 거래를 시작했으나 외국인 순매수에 오름세를 나타냈다.
등록외국인은 1060계약, 증권이 911계약 순매수중인 반면 보험은 247계약, 투신은 267계약 순매도하고 있다.
한 시중은행 채권딜러는 "전일 2분기 GDP가 잘 나와서 약세심리가 아직은 강하지만 외국인이 국채선물 매수를 지속하고 있고 시중에 자금사정이 풍부해서 금리가 보합을 나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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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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