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미국 정부가 볼보 XC90 SUV 자동차에 대한 전자적결함 조사에 착수했다.


미 연방정부 도로교통 안전관리청(NHTSA)는 26일(현지시간) 볼보 XC90 자동차에 대해 도시주행과 고속주행에서 나타난 기능결함 등 21가지 불만사항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NHTSA는 다만 이같은 결점이 충돌이나 상해와는 무관하다고 덧붙였다.

AD

이번 조사 대상차량은 2004년과 2005년사이 생산된 차량으로 9만3487대에 이른다.


김남현 기자 nh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