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세계 2대 항공운송업체 싱가포르에어라인이 3분기 연속 순이익행진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항공운송객이 다시 증가한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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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싱가포르에어라인이 이날 1분기 순이익으로 2억5250만 싱가포르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가 애널리스트들을 대상으로 한 예측치 1억6240만 싱가포르 달러를 웃도는 실적이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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