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극동건설은 수처리 플랜트 등 환경사업 강화를 위해 플랜트환경사업본부 산하 환경사업담당 임원에 이억재 상무(사진)를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상무는 1958년생으로 서울시립대학교 환경공학과,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1984년 국제종합건설에 입사해 엘지건설, 엘지전선을 거쳐 1998년 태영건설로 자리를 옮겨 상하수도팀장, 물사업전략팀장, 환경플랜트본부 환경기술팀장(상무)를 역임했다.

* 신임 이억재 환경사업담당(상무) 이력
- 1958년생
- 1984년 서울시립대학교 환경공학과 졸업
- 2007년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마케팅 M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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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4년 국제종합건설/극동건설(주) 입사
- 1987년 엘지건설(주) 플랜트사업부
- 1997년 엘지전선(주) 기계CU 환경사업부/환경엔지니어링팀
- 1998년 태영건설 상하수도팀/SOC사업팀/환경영업팀/물사업전략팀
- 2010년 태영건설 환경플랜트본부 환경기술팀(상무)

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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