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오스템이 올해 2분기 실적개선에 힘입어 3거래일 연속 급등세로 장을 마감했다.


26일 오스템은 전 거래일 대비 105원(5.01%) 오른 220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장중 52주 신고가인 227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자동차 부품 업체인 이 회사는 지난 22일 2분기 매출액 459억원, 영업이익 38억원 규모의 실적을 거뒀다고 공시했으며 이후 주가는 이틀 연속 상한가를 포함해 3거래일 동안 크게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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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와 기아차, GM대우 등 국내 완성차 업체들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로 인해 오스템은 지속적인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며 지난 4월 GM대우와의 대규모 자동차 부품 공급계약은 안정적인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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