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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건설, 상주~영덕간 고속도로 공사 수주

최종수정 2010.07.26 14:25 기사입력 2010.07.2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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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벽산건설은 한국도로공사에서 발주한 고속국도 제30호선 상주~영덕간 건설공사(제9공구)의 최종낙찰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주 공사는 연장 10.07km의 고속국도 건설 공사로 교량 8개소, 터널 2개소, 휴게소 1개소가 포함돼 있다. 총 도급액은 947억6700만원이다.
벽산건설은 이달 초에도 공공공사인 대곡~소사 복선전철 민간투자시설사업(BTL)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7월 현재 수주 실적은 공공과 민간이 5.5대4.5 의 비율로 이루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공공 부문의 수주 확대가 향후 회사의 유동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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