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불굴의 의지라는 명칭의 대규모 한-미 연합훈련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26일 경기도 오산 미 공군기지에서 F22 랩터 파일럿들이 출격에 앞서 취재진을 위해 포즈를 취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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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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