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상철 기자]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축구대표팀이 말레이시아에 무릎을 꿇었다.
한국은 25일 오후 6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한국-말레이시아 수교 50주년 기념경기'에서 후반 5분 라피크 라힘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말레이시아에 0-1로 패했다.
23세이하 대표팀간의 경기였지만 한국은 2012 런던올림픽을 겨냥해 21세이하 선수들로 대표팀을 구성했다.
그리고 K리그와 일본 J리그가 한창 시즌 중이라 대학 선수들 위주로 대표팀을 꾸렸다.
AD
말레이시아는 지난해 동남아아시안게임 우승을 차지한 주역들이 대거 포함되는 등 최정예로 이뤄졌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상철 기자 rok1954@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