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새롭게 개장한 살곶이 야외수영장에 '피서지 문고' 운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살곶이 체육공원 청소년 야외수영장과 물놀이장이 지난 달 29일 개장, 많은 주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수영장 개장과 발맞춰서 새마을문고 성동구지부(회장 최동옥)는 26일부터 8월8일까지 매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성동구민과 함께하는 '피서지 문고'를 운영한다.

피시지 문고에는 3000권의 다양한 도서가 구비돼 있고 현장 도서 대출과 책갈피 만들기 체험 이벤트도 실시한다.

살곶이체육공원은 물놀이 수영장 뿐 아니라 총 면적 7500㎡에 X-게임장 농구장 축구장 자전거도로 인라인스케이트장 워킹광장 조각공원 생태연못이 조성돼 생활체육 메카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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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시민이 즐길 수 있도록 친환경 잔디주차장과 편의시설이 갖춰져 가족피크닉 장소로 손색이 없도록 꾸며 놓아 올여름 내내 발디딜틈이 없을 정도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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