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유럽연합이 실시한 은행권 스트레스테스트(재무 건전성 평가)에서 7개 은행이 불합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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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유럽 은행감독위원회(CEBS)는 91개 은행 중 7개 은행이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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