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국가인권위원회 사무총장에 손심길(54) 기획조정관이 임명됐다.


손 신임 사무총장은 지난 1980년 공직에 입문해 철도청, 비상기획위원회, 경제기획원, 공정거래위원회 등에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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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에서는 두 차례에 걸쳐 국가인권위 사무총장 직무대리 역할을 맡은 바 있고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기획조정관으로 근무해 왔다.


김도형 기자 kuer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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