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가수 보아가 5년 만에 정규 6집 앨범을 출시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보아가 지난 2005년 발매된 '걸스 온 탑(Girls On Top)' 이후 5년 만에 정규앨범을 선보인다"며 "그동안 해외활동으로 쌓아온 경험을 살려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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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는 이번 앨범을 차별화된 퍼포먼스와 가창력, 카리스마 등을 완벽하게 보여줄 수 있는 음악들로 구성했다. 보아는 "오랜 만에 국내 무대에 컴백한다고 생각하니, 더 설레고 기쁘다"며 "차별화된 음악과 무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보아는 내달 5일 정규 6집 앨범발매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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