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아이랜드 2016년만기 국채 응찰률이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에도 불구, 3.6배를 기록했다.


20일 아이랜드 국채관리청은 2016년만기 국채 응찰률이 지난 6월 3.1배에서 상승한 3.6배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수익률 역시 지난 6월 4.521%에 비해 하락한 4.49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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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함께 발행된 10년물 국채의 수익률은 지난 4월의 4.688%에 비해 상승한 5.537%를 기록했다. 응찰률은 4월과 동일한 3배를 기록했다.


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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