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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파트론, 제2의 성장동력 LBS 부각..반등

최종수정 2010.07.19 11:50 기사입력 2010.07.19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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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방송통신위원회가 오는 19일부터 위치정보사업(LBS) 허가 심사를 추진키로 했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자티전자와 포인트아이가 급등세를 보이면서 관련주로 매수세가 확산되고 있다.

파트론도 LBS 산업 성장 수혜주로 부각되며 장 초반 하락세를 딛고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파트론이 최근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GPS모듈과 DMB모듈 등 RF모듈과 지자기센서, 진동모터, 광마우스 등에 대한 매출이 증가할 것이란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토러스투자증권은 파트론이 올해 신규 아이템으로만 192억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LBS관련 애플리케이션의 증가로 스마트폰 내에 카메라, GPS 안테나, GPS모듈, 지자기 센서의 적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19일 오전 11시48분 현재 파트론은 전일 대비 50원(0.27%) 오른 1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트론은 장 초반 1만7700원까지 하락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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