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FIFA 공식 스폰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6일(현지시간) 남아공 소웨토의 몰레츠사네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100만개의 축구공! 아프리카 드림볼 프로젝트 로드 투어'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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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브렛 그룬델 현대차 남아공 대리점 부사장(오른쪽)이 폴 블레와 UN개발계획(UNDP) 남아공 부대표에게 드림볼을 전달하고 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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