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한진이 제주시 용담동 제주한진렌터카 영업장을 제주 국제 공항과 300m 떨어진 곳으로 확장 이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증축한 부지면적 4200㎡ 규모의 한진렌터카 사업장은 운영센터 고객서비스 룸 등이 위치한 본관과 정비고 그리고 세차장 등 총 3개의 건물로 이뤄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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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렌터카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과 도민들에게 편리한 렌터카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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