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중국 국가통계국은 15일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작년 동기 대비 10.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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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분기 11.9%보다 둔화된 것임은 물론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0.5% 역시 밑도는 것이다.


안혜신 기자 ahnhye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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