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인도증시가 5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인도 기업들의 '깜짝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최근 나흘 연속 상승했던 인도 증시는 장중 2년5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한 이후 쏟아진 차익 매물로 인해 하락 반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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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뭄바이 증시 선섹스지수는 전일 대비 4847.74포인트(-0.25%) 하락한 1만7938.16으로 장을 마쳤다. 아시아 주요국 증시 상승 마감 효과에 힘입어 장중 한때 선섹스 지수는 1만8167.2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08년 2월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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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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