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카와우치 시로)는 14일 2D 액션 대전 게임 ‘블레이 블루 (BLAZBLUE)’ 시리즈의 플레이스테이션 3용 신작 '‘블레이 블루 컨티뉴엄 시프트 (BLAZBLUE CONTINUUM SHIFT)’를 27일 국내 발매한다고 밝혔다.


‘블레이 블루 컨티뉴엄 시프트’는 대전 액션과 스토리에 다양한 이벤트 및 영상을 더한 '블레이 블루'의 맥을 잇는 게임이다.

‘블레이 블루 컨티뉴엄 시프트'에는 초호화 성우진이 대거 기용돼 전 캐릭터의 음성이 수록됐으며 캐릭터 조합에 따라 내용이 달라지는 '전투 음성'도 1.5배 이상 늘어났다. '츠바키=야요이', '하자마'등 새로운 캐릭터가 추가됐고 기존 캐릭터들에는 새 기술이 도입됐다.


또한 '비기너 모드'가 탑재돼 공격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도 콤보나 필살기를 발동시킬 수 있게 했다. 이밖에도 캐릭터마다 길이가 다른 게이지를 부여하고 필살기 발동 조건을 변경하는 등 전작에 대한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최대한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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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 블루 컨티뉴엄 시프트'는 15일부터 20일까지 예약 판매기간동안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블레이 블루 한정판 스포츠 타월을 제공한다. 가격은 3만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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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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