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 2010 남아공월드컵 베스트11";$txt="스페인 언론 <마르카> 선정 2010 남아공월드컵 베스트11 [사진 출처=마르카]";$size="338,343,0";$no="201007140831020481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상철 기자]스페인 언론 <마르카>가 13만여 명의 팬투표로 실시한 2010 남아공월드컵 베스트11에서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 선수가 9명이나 뽑혔다.


수비진은 스페인 선수로 이뤄졌다.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레알 마드리드)는 95.4%로 최다 득표율을 받았으며 세르히오 라모스(레알 마드리드), 헤라르드 피케, 카를레스 푸욜(이상 바르셀로나), 호안 캅데빌라(비야레알)이 최고의 수비수로 선정됐다.

스페인이 월드컵 본선 7경기 가운데 5경기를 무실점으로 막은 게 주효했다. 특히 한 번 지면 곧바로 탈락하는 토너먼트 4경기에서 모두 무실점을 기록했다.


5골을 넣으며 브론즈볼과 실버슈를 수상한 다비드 비야(바르셀로나)와 결승전 결승골의 주인공인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바르셀로나) 그리고 사비, 세르히오 부스케츠(이상 바르셀로나)도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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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주전 가운데 베스트11에 오르지 못한 건 사비 알론소(레알 마드리드)와 페드로(바르셀로나) 등 두 명이었다.


마르카 선정 베스트11 가운데 비(非)스페인 선수는 골든볼의 디에고 포를란(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골든슈의 토마스 뮐러(바이에른 뮌헨)이었다.

이상철 기자 rok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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