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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2010. 7.14 (음력 6. 3 乙丑日)

子 (쥐)

84년생 : 연애도 상대를 자주 바꾸면 업보를 쌓는 지름길.
72년생 : 젊고 건강할 때 많이 배우고 저축하라. 특강운세.
60년생 : 화해하고 남을 이해하면 걱정이 사라진다.
48년생 : 적금통장 해약 운세. 냉정 하라.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다.

丑 (소)

85년생 : 조그만 소리에도 놀랄 수 있다. 방심은 금물이다.
73년생 : 직업의식 무너질 운. 허리조심. 돈 나갈 일 걱정 된다.
61년생 : 내 것 주고 뺨 맞을 운. 비상금만 소지하라.
49년생 : 쉬고 싶은 마음 들어온다. 여행으로 기분전환 할 운.

寅 (범)

86년생 : 카드빚은 소리 없다. 저축습관 기를 때다.
74년생 : 부부가 화합하면 복된 가정, 안 될 일도 되는 운세.
62년생 : 반대를 위한 반대는 금물. 노사 투쟁하는 운세.
50년생 : 인정을 베풀 운. 돈 따라 가지 말라. 새것이 헌 것 될 운.

卯 (토끼)

87년생 : 가정불화 예상된다. 말조심 하라. 예방된다.
75년생 : 긴장의 끈을 놓지 말라. 믿음에 변화가 예상된다.
63년생 : 강 건너 불구경 하지 말라. 적극성이 유구 된다.
51년생 : 약속변동 예상된다. 관절, 치아건강 조심하라.

辰 (용)

88년생 : 한 순간 인생을 바꿀 수 없으나, 생각은 바꿀 수 있다.
76년생 : 곡간이 열려있는 운세. 대출, 적금, 신중 하라.
64년생 : 홀아비 마음 과부가 알아주는 운세. 건축 관련 있다.
52년생 : 자녀에게 모범되는 아버지 상을 보여 줄 때다.

巳 (뱀)

89년생 : 축구대표 기성룡과 같은 띠다. 봉사활동 체험하라.
77년생 : 후배들과 합숙하는 운세. 아이디어 고안하라.
65년생 : 상처받은 상대에게 위로하는 마음 아끼지 말라.
53년생 : 직장문제, 자녀문제 변화가 예상된다. 흉보다 길

午 (말)

90년생 : 호신술 겸비하는 운동을 배워보라. 삶에 도움 된다.
78년생 : 기혼자는 자녀건강 살펴보라. 남을 미워 말라.
66년생 : 편히 쉴 자리가 마땅치 않을 운. 빗도 재산이다.
54년생 : 흥망성쇠에 예고는 필히 있다. 돈이 '웬수'라고 말라.

未 (양)

91년생 : 인격손상 예상된다. 돈, 애정에 집착은 금물.
79년생 :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라. 땀 흘리는 하루 예상.
67년생 : 자동차 정비점검 하는 운. 접촉, 충돌 예상된다.
55년생 : 큰소리 오고 갈 수 있다. 대인관계 유연하게 하라.

申 (원숭이)

80년생 : 거처할 곳 옮기는 운세. 면접, 소개팅 다음으로 미루라.
68년생 : 품위유지 해야 할 운. 남녀애정에 문제 있다.
56년생 : 보험이나 적금통장 인연 있다. 분실손해 예방하라.
44년생 : 한 얘기 또 하는 상대를 만날 운세. 현혹될라.

酉 (닭)

81년생 : 기회는 항상 오지 않는다. 기술 보강하는 길한 운이다.
69년생 : 흔들리는 마음 오후 되면 안정될 운. 조건 협약 할 운.
57년생 : 상처받은 사람 안고가야 할 운. 흰머리 부쩍 늘라.
45년생 : 형제, 동료와 같이 할 운세. 하는 일에 도움 된다.

戌 (개)

82년생 : 남이 할 건 대신 맡아 처리할 운. 굳은 일 할 수 있다.
70년생 : 돌싱자, 옛 애인 만날 운세. 어머니 건강 돌아보라.
58년생 : 수긍하라. '쓰나미'도 맛봤는데 무언들 못할쏘냐!
46년생 : 건강검진 받아볼 운. 이곳저곳 아플 운세.

亥 (돼지)

83년생 : 나이는 세월의 파도라면 노력은 파도를 타는 거다.
71년생 : 전자제품, 컴퓨터, 핸드폰 고장률이 많아진다. A/S.
59년생 : 가버린 날들이지만 잊혀 지지 않는 것이 생각난다.
47년생 : 할 말이 많아도 모두 옛 이야기다. 현실을 직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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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술가 삼정 김재욱 http://www.sjkarma.com 02) 516~2144
정리 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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