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406,0";$no="201007121700072220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 Inc.)와 공동 개발한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FIFA 온라인 2'가 남아공 월드컵이 진행 중인 지난 10일 최고 동시접속자 22만 명을 경신했다고 12일 밝혔다.
최고 동시접속자 22만 명은 'FIFA 온라인 1'과 'FIFA 온라인 2'가 가지고 있던 스포츠 게임 장르 내 최고 동시접속자수 18만 명을 뛰어넘은 새로운 기록이다. 또한 네오위즈게임즈에 따르면 이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 중인 단일 게임 내 최고 동시접속자 기록이다.
이번 남아공 월드컵 개막 전부터 높은 인기가 예상됐던 'FIFA 온라인 2'가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통해 최고 인기게임으로 자리매김했다는 얘기다. 특히 4주에 걸쳐 지속적으로 상승한 최고 동시접속자는 최초 발표 데이터와 비교해 2배에 육박한 수준이다.
대한민국 대표팀과 그리스의 경기가 있었던 지난 6월 12~13일에 최고 동시접속자 9만 명을 넘어선 이후, 19일 12만 명, 26일 13만 명을 달성한 이 게임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8강 행이 좌절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접속자가 늘어나 7월 3일 18만 명을 돌파했으며, 일주일 후인 10일 역대 최고기록 22만 명을 기록했다.
PC방 게임사용량 또한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PC방 게임 전문 리서치 사이트인 게임트릭스와 게임리포트에서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FIFA 온라인 2'는 주말인 지난 10일 PC방 점유율 전체 1위를 기록했다.
네오위즈게임즈 류상수 사업부장은 "남아공 월드컵은 폐막했지만 여름시즌과 더불어 FIFA 온라인 2의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정된 서비스에 더욱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FIFA 온라인 2'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fifaonline.pmang.com)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철현 기자 kch@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