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한국공간정보통신(대표 김인현)은 몽골 긴급구조망(EIN)에 인트라맵(IntraMap)을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의 주요 공간정보는 물론 경찰 소방 의료의 신고사건 접수나 차량 위치, 몽골 주소 검색 등이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에서도 선례가 없는 경찰, 소방, 의료를 통합 구축한 안전 시스템"이라며 "업무 프로세스를 보다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국공간정보통신은 이번 공급을 통해 아시아 및 중남미 국가로 진출하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AD

한편 몽골 울란바토르 긴급구조망 시스템은 경찰, 소방, 의료를 통합해 긴급출동과 관련된 정부기관의 서비스를 정보시스템이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오현길 기자 ohk0414@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