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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리틀 구하라' 진혜원이 속해 있는 그룹 남녀공학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진혜원이 속해 있는 그룹 남녀공학은 여자 4명과 남자 5명으로 구성된 혼성그룹으로 남자 멤버들의 평균 신장은 180cm정도다.
최근 진혜원은 남녀공학의 멤버인 광행, 정우, 인오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로써 한간에 떠돌고 있는 티아라의 멤버 교체설은 사실 무근인 것으로 밝혀졌다.
진혜원 측은 "2010 남아공 월드컵 한국대 아르헨티나전 때 코어콘텐츠미디어 소속사 연예인들이 함께 응원했는데, 그 때 진혜원의 사진이 보도됐고, 사람들이 카라의 구하라와 닮았다고 해서 리틀 구하라라는 별명이 붙여졌다"고 말했다.
리틀 구하라로 관심을 모은 진혜원이란 소녀는 168cm키에 가녀린 몸매를 지녔으며, 7세부터 춤을 춰, 춤실력이 뛰어나다고 알려졌다. 현재 중학교에 재학중이며, 무용을 전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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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룹 ‘남녀공학’은 데뷔를 앞두고 맹연습중이며, 오는 9월 데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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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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