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는 복날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색적인 아이스크림 케이크 4종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복날맞이 아이스크림 케이크로는 '수박이 좋아'(1만7000원)와 '날아라 병아리'(2만원) 2종을 내놓았다. '수박이 좋아'는 수박모양을 그대로 재현해 달콤하고 아삭한 수박을 먹는 듯한 재미를 준다.

'날아라 병아리'는 초코볼크런치와 초코후레이크로 씹는 맛을 가미하고 노란 병아리 모형으로 귀여움을 더해 복날 선물로도 제격이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바다동물 캐릭터를 활용한 '바다가 그리운 물개'(2만원)와 '여름을 사랑한 물개'(2만원)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핑크와 블루 두 종류로 구성했다.

배스킨라빈스 인기 제품인 체리쥬빌레와 파스타치오 아몬드로 맛을 낸 '바다가 그리운 물개'와 고소하게 씹히는 아몬드 봉봉과 초콜릿 무스로 맛을 낸 '여름을 사랑한 물개'는 조화로운 맛을 자랑한다.

AD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수박 병아리 물개 등 제품에 재미를 더해 선택의 폭을 넓혀 복날 선물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박소연 기자 mus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