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SBS '일요일이 좋다'의 '패밀리가 떴다2'(이하 패떴2)가 쓸쓸한 종영을 맞았다.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 지난 11일 전파를 탄 '패떴2' 마지막회는 6.7%에 머물렀다.

'패밀리가 떴다2'는 김원희, 지상렬, 윤상현, 윤아, 조권, 택연, 신봉선 등을 새 멤버로 투입하며 인기를 노렸지만 실패로 돌아가며 폐지의 운명을 맞았다. 특히 윤상현은 '패떴2'로 예능 신고식을 치렀지만 다소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실망감을 안겨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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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패떴2' 마지막회에는 농촌에서 멤버들이 모내기를 하는 모습을 그리며 조용하게 마무리됐다.

한편 '패떴2'는 방송 내내 10%가 되지 못하는 저조한 시청률로 시청자들의 관심권에 멀어진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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