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우루과이 페레이라가 경기 종료 직전 추격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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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는 7일(한국시간) 케이프타운 그린포인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4강전서 1-3으로 뒤지고 있던 후반 인저리타임 페레이라가 왼발을 감아차 상대 골문을 열었다. 2-3.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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