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과 허광태 신임 서울시의회 의장 내정자가 5일 오후 7시 서소문청사 직원식당에서 첫 만남을 갖고 향후 업무 방안을 논의한다.


이날 간담회에서 오 시장과 허 내정자는 ▲민선 5기 시와 시의회 협조방안 ▲시 의회 개원준비 협조사항 ▲시 의회 사무처장 추천 등을 주로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시의회 사무처장 향후 인사 절차를 중점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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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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